< 엘리베이터앞에 버려진 그냥 버린것이 아니고 발로 밟고 버린 담배꽁초 >
담배 피우고 나면...
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담배 피우고 난후 아주 나뿐 버릇이 몸에 베여있다.
아무곳이나 무의식적으로 담배 꽁초를 버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가래침까지 뱉고 다닌다.
위의 올려진 사진은 엘레베이터 바로앞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그 자리에 버리고 발로 밟고 갔다.
이런 사람은 어디를 가도 이런 행동을 서슴치않고 할 사람이다.
자기집앞에서 누가 이렇게 했으면 뭐라고 할까?
참 잘 했다고 할것인지?
이런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교육이란 말을 할수가 있을런지?
밖에서는 온갓 개 행동을 하고 다면서 집에 들어가면 가장으로 아빠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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